6.16.2012


저는 항상 무엇을 하고 싶으면
"지금 당장" "지금 아니면 안되" 하는 성격이에요.
지금 하고싶은 일 이 있는데
처음으로 시간을 두면서 생각을 해보기로 하고
지금 하고 싶은 일을 3년뒤에 실행 하기로 했어요.
3년 뒤로 정한 이유는
학교를 졸업 하기전 아직 잡지 못한 꿈 사이에서
나에게 주는 용기와 희망 그리고
나의 마지막 대학생의 똘기 가득한 일탈을 위해서
3년 뒤로 정했어요.

지금 당장 너무 하고싶지만 그렇기엔 아직
하고자 하는 욕심이 너무 부족해요.
3년뒤 제가 하고싶다는 그 무엇에 대해 꼭 알려드릴께요.
힌트: 새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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