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6.18.2012
은재가 매일매일
노래를 부르고 자랑하던
빨간문의 누노에
처음으로
갔습니다.
벽에 걸린 오일파스텔 드로잉도
예쁜 스피커도
내부의 엉터리 마감들도
조그만 정원에 아이비와 허브들도
너무너무 예뻤어요.
사장님은 기능성 음악을
피아노로 연주해 주셨고
벽에 걸린 시계는
톡탁톡탁 박자를 맞췄어요.
소소하고 얌전한 공간에서
감사한 시간이였어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