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6.11.2012
저녁 약속 후 집에 가기전
좋아하는 사람 집앞에 들려서
강아지를 데리고 나와
처음으로
셋이 산책했어요.
하얀 백설기에 콩 세개 박힌 얼굴을
가진 뭉게뭉게한 강아지는
너무 귀엽고
날씨는 선선하고
집에 가기 아쉬워요.
그래도 가야지요.
나는 외동딸이니까요.
1 comment:
Karina
June 11, 2012 at 5:32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동딸과 믹내딸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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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동딸과 믹내딸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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