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2012


마음먹고
교회에 간지 2주째가 되었어요.

처음으로 시카고에서
소모임으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받아적고
어색하지만
허허 웃으며
소모임을 끝냈어요.

어색했던 모임이지만
좋았어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