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8.2012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그리고 싶어서
신나서 그림을 그리고
나름 잘 그린 것 같고 또
칭찬받고싶어서
그림을 보여줬어요.

저에게 자화상 잘그렸다고
칭찬해줬어요.

저 삐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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