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2012

회사에 있으면
게을리 했던 그림이 그리고 싶어져요.
오늘 아침 엄마가 어제 산 도자기 그릇에
올려준 올리브빵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어뒀어요.
처음으로 회사에서 그림을 그려요.
옥색 그릇에 올려진 아이보리 빵위에
까만 동그라미들을 그렸어요.
그릇 위의 빵이 종이 위에 올려졌어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