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2012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Art Expo Chicago를 가봤어요.

규연언니와 오랜만에
만나
도란도란 둘이서
이야기 하면서

시시콜콜하지만
좋은이야기를 했어요.

Art Expo도 신기했지만
규연언니와함께한시간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