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10.02.2012
오늘
처음으로
친한 인연의 집으로 가게 되었어요.
세명이서 옹기종기사는 곳인데
어쩜 그리 깨끗하던지
재밌는 그림도 많았고
재밌는 사진도 많았고
재밌는 이야기도 많았어요.
좋은 공간에서
좋은 이야기를 조잘조잘
떠들며 기분좋은 기분을
조잘조잘 떠들며 왔어요.
정말 큰 집이였어요!
제가 시카고에서 놀러가본 집들중에
제일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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