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2012

한주에 두번씩 세달간을 만난
같은 자리에 있는 언니들과
나는 여전히 낯을 가리고
나를 알지 못하게
그리고 그들을 알려고도 안했어요.
나의 수 많은 커다란 문제들 중 하나에요.
오늘은 처음으로 언니들과
새벽까지 이야기를 나눴어요.
꿈을 나누고 생각을 나눠요.
비슷한 모양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는 하는것만으로
위로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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