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2012

봉투를 거절하고
비누칠할 때 물을 잠근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그 이상의 것은 몰라서 흘려보낸 것들이
많이 있을 거에요.
오늘은 처음으로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갔어요.
짧게 이야기를 나누고 듣고 배우고 나니
내가 하는 행동들을 지지해주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든든하고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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