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10.15.2012
내가 몇달간 해설을 하고 있는 전시의 내용을
나는 달달달 사람들에게 설명을 하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그 내용을 기사로 적었어요.
팔이 안으로 굽지 않게,
포장하지 않게,
객관적으로 적었어요.
은근히 감정이 들어가진 않았겠죠?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