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처음으로 처음으로 프로젝트를 위해
무엇을 할까 생각 해보았습니다.
생각을 하며 "그래, 용기가 필요한걸 해보자."
그 용기가 어떤 것 이든,
용기를 낸다는 것에 예쁨을 주기로 마음 먹고
아주 약간 친분이있는 COCO Cafe의 사장님과
처음으로 사장님과 옆에서 나란히 서서
필름에 그 어색하게 웃음을 기록했습니다.
그 사장님이 좋은 이유는 서글서글하시고
보기 좋은 멋진 웃음을 갖고 계시고
댄디 하신 스타일도 멋지시고
그리고 무엇보다 커피를 맛있게 만들어 주셔서 좋은데,
좀더 친해지기 위해 작은 용기를 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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