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2012


치과에서
사랑니 발치와 충치치료는 해봤지만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잇몸수술을했어요.

나 너무 아파서
찡찡되고 있어요.

근데 배는 고파서
국수는 먹었요.
입은 크게도 못 벌리고
조금씩 배고프다고 먹기는 먹는 제가
참 나답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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