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2012

떠돌이 생활을 하다보니
이제껏 매번 소속된 교회 없이
여기저기 다니다가
오늘은 처음으로 충신교회에
등록했어요.
새가족 리더 언니는
요리 전공인데
요리를 하면서 당근이랑 피망이
너무 예뻐서
만드신 하나님을 만나고
또 그걸 맛볼 수 있음에
그 색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한대요.
하나님이 언니를 많이 귀여워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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