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7.19.2012
일기며 블로그며
글 쓰는 것 좋아하고
기록하는 걸 좋아했지만,
한글로 포멀한 에세이는 써본적이 없었어요.
글씨체며 글자크기, 스페이스는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몰라서
친구에게 물어보고
처음으로
다소 무거운 주제로
길다란 한글 에세이를 완성했어요.
스트레스 받지만 재미있어요.
내가 만들거나 쓴 것을 보는 일은
언제나 처럼 설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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