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2012


오늘처음으로
응급실에 가는 친구의 모습과
그 응급실에 간 친구와
채팅을 했어요.

아프데요.
한의원은 못 믿을 곳이에요.
사람을
응급실로 보내버리고
한의원 미워요.
고소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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