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2012


처음으로 휘향이 효원이가
우리집으로 놀러왔어요.

월요일에 가는 내가 섭섭하다구
밤 10시에 찾아온 멋쟁이들

같이 샐러드우동먹고
메로나 먹고
커피랑 차 먹고

조잘조잘 떠들다가
아쉬운 허그로 끝내며
겨울에 보기로 하고 헤어졌어요.

휘향이랑 효원이가
청소한방 맞냐고 해서..
짐싸고 있어서 더럽다고 했어요..
다시 깨..깨..깨끗해질꺼야..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