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8.21.2012
윤희랑 영화를 봤어요.
Celeste and Jesse Forever
영화가 너무 사람을 먹먹하게 만들었어요.
처음 마셔보는건 아니지만,
처음으로
나의 의지로 보드카를 사서
윤희와 새벽5시까지 별별 이야기를 다했어요.
사람사는 이야기
사람사는 이야기.
너무 외롭게 살고 있어요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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