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8.02.2012
언니와 노닥거려요.
지루하지 않아요.
노닥거리며 숨도 못쉬게 웃어요.
언니와 오랜만에
같이시간을 보내요.
언니와 이사와서 처음으로
이사한 집주변에있는
Big Save에서 장을 보면서
저녁을 뭐먹을지 고민해요.
맥주도 장바구니에 넣어요.
기분좋아요.
언니가 애기라 불러주며
맥주를 홀짝이며 같이 마셔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