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2012

오늘은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엽서 대신 이메일을 썼어요.
이메일은
문서같은걸 주고 받을 때만 쓰는데
가까운 사람에게 이메일을 쓰니
새로워요.
가끔은 이것도 편하고 좋겠어요.
그래도 꾹꾹 눌러서 손으로 쓰는게
좋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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