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2012

처음으로 
처음으로를 시카고에서 적어봐요.
휴학한지 1년 만에 복학하면서
오랜만에 찾은 시카고는
반갑기도 낯설기도 해요.

반가워 시카고.
나 말 잘들을테니깐
친하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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