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에 있는
Six Flag는 자주 갔었어요.
매년 한번에서
많으면 두번정도 갔었던 것 같아요.
Six Flag옆에 있는
물놀이 파크인 Hurricane Harbor에는
처음으로 가봤어요.
물에 홀딱 젖어
파르르르 떨기도 하고
물에 젖은게 바싹 말라
더워 하기도 하고
코로 물도 마시고
락스물에 눈도 떠보고
낮잠도 자봤어요.
물놀이는 지치고
사람을 배고프게 해요.
항상 궁금해하고
눈여겨 보았던 장소에 왔다는게
좀 재밌기도하고
어떤 면에서는 실망스럽기도 한데
아, 저 배에 주근깨 생겼어요.
배에 주근깨 생긴 것도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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