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9.01.2012
초등학교때 이후
처음으로
토요일에 수업을 들었어요.
처음으로
레지스터가 되어 있지 않는
수업에가서 무작정 선생님에게
듣고 싶다고 말했는데
선생님이 너무 착하시고
저한테 예쁘게 말씀해주셨어요.
아침에 토요일에 수업가기 싫타고
투정 부린 것이 부끄럽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갈지..
너무 고민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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