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2012

수업은 없지만
학교에 갔어요.

이것저것하기 위해서
갔어요.

처음으로 
다시 인도로 가기위해
워드를 키고
글을 적기 시작했어요.

다시 갈수 있을까요.
꿈같은 곳인 그 나라를.
다시 한번 가기 위해
난 얼마나
더 노력할수 있을까요.

그리워요 5루피짜리 짜이가
그곳의 꾸리꾸리한 향이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