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2012

미국에선 ride받는게 일상이에요.
그런데 시카고에선
자동차 있는 사람이 얼마 없어서
한번도 받아 본적이 없어요.

그런데 오늘 밤 9시에 수업을
끝 맞추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착한 지애언니가 집에 갈때
ride를 주셨어요.

처음으로 시카고에서 받아본
정말 감사한 ride였어요.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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