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6.26.2012
살면서
삶이 내 마음대로 안될때
저는 화가 나고 분해요.
분을 잘 못 다스리는데
오늘 처음으로 다스려 보려고 했어요.
처음으로
내가 그 불편한 상황이 닥치기
전까지 매번 불안에 떨며 초조하게 있었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그 어쩔수 없는 불편한 상황에대해
인정하고 그 시간을 내 나름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노력하며 제 초조함과 화를 다스려 봤어요.
어렵지만 아빠가 좋은 노력이라
칭찬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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