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2012


처음으로
삼청동에 가봤어요.
너무 예뻐요.

하늘을 쳐다 올려보면 예쁜 구름과 함께
멋진 절경이 있는 산이 보이면서
내 주위에는 옛날식의 한옥
그런데 그 사이사이엔 현대식의 작은 가게들

서울에 이런곳이 있다니
한눈에 반했어요.
또 갈래요.
재밌는 전시회도 있던데
새로운 신세계를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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