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2012


오늘 처음으로  Leandro Erlich의 작품을
처음 가본 청담동에서 봤어요.

처음 보자마자 딱 생각 나는 한마디
너무 똑똑한 작품을 볼때마다 나오는 나의 분노의 한마디.
"이새끼 천재네"

오늘 본 그 작가의 작품은
재밌으면서 생각하게 만들고
날 질투하게 만들어요.

멋진 작가.
나도 그런 멋진 작가가 될래요.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을 만들수 있는 작가가 되기위해
필요한 요소는 뭘까요?

2 comments:

  1. 그새끼 천재맞아.. 난 그 수영장 작품보고 느꼈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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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그 빌딩을 바닥에 만들고 그 앞에 거울을 세워서
      사람들이 막 신나게 참여하고 거울속에 비친 사람들에게
      중력으로부터 해방해보는 체험을 주는 작품보고
      이 작가를 과연 이길수 있을까? 라는 생각 들었어

      이번에 하는 전시회 가서 꼭봐
      머리를 망치로 한 세번?? 정도 맞는 기분을 같이 공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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