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2012

부산이란 곳을 처음으로 왔어요.
어제 기분 안 좋은일때문에
하루종일 기분이 얹잖고
부산이고 뭐고 집으로 가고싶었는데

부산이 오늘 저를 위로 해줬어요.
기분좋게 울기도 하고
기분좋게 웃기도 하고

부산이 날 울리면서 위로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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