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7.18.2012
처음으로
아빠의 흰머리를 염색해드렸어요.
흰머리가 많아요.
마음이 아파요.
염색을 하기 싫타고 땡깡피시는
아빠의 모습도 귀엽지만
그래도 염색을 해야한다는 엄마의 말에
할수 없이 져주시는 아빠모습이
예뻐요.
1 comment:
Jisu Lee
July 21, 2012 at 7:16 PM
이것도 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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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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