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2012

처음으로
아빠의 흰머리를 염색해드렸어요.

흰머리가 많아요.
마음이 아파요.

염색을 하기 싫타고 땡깡피시는 
아빠의 모습도 귀엽지만
그래도 염색을 해야한다는 엄마의 말에
할수 없이 져주시는 아빠모습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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