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2012

엄마랑 오랜만에 같이 장을 잔뜩보고
아파트 주차장을 운전해서
두바퀴를 돌아봤어요.
엄마는 내가 브레이크를 콱 밟을 때마다
꽥 소리를 지르고 화냈어요.
엉엉 운전은 너무 무서워요.
그리고 처음으로 주차를 해봤습니다.
선밖으로 이만큼 삐져나왓지만
옆차랑 평행이니 이해해줘요.
이정도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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