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7.13.2012
난 원래 된장찌개도 싫어했고
태국에 갔을 때도
꾸리꾸리한 현지음식은 하나도 못먹고
연어랑 열대과일만 먹는
재수없고 어리석은 애였어요.
근데 이제는 태국, 베트남 음식은
꾸리꾸리 할수록 좋고
오늘은 심지어
처음으로
청국장을 먹었어요!
음~~ 상상했던것보다 순해요.
음~~ 그래도 된장찌게가 더 맛있네요.
1 comment:
Karina
July 13, 2012 at 7:46 PM
다음에 춘천오면 청국장맛집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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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춘천오면 청국장맛집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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