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8.29.2012
무슨색을 좋아하냐고 물으면
노랑 빼고 다 좋다고 말해요.
클림트의 노랑과 머스타드 색 외의
노랑은 촌스러운 것! 이라고 단정지어버렸어요.
오늘은
처음으로
샛노랑 티셔츠를 입었어요.
안그래도 하루종일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집에 오는 길에 꿀타래를 파는 아저씨가
뼝아리 친구! 이거 먹어봤어요?
라고 했어요....
흥 새 싫어 병아리 싫어 노랑도 싫어요.
1 comment:
Karina
August 29, 2012 at 8:51 PM
우리 병아리 디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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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아리 디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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