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2012


드디어 이사를 했어요.
시카고에서 처음으로
나만의 공간에서 숨을 쉬고
꽁기꽁기 살아가겠죠.

처음으로 내 아파트에서 잘때
침대는 아직 없었지만
피곤해서 허리가 아픈지도 모르고
곤히 잤네요. 

이제는 슬기와 이웃되서
언제든지 엘레베이터를 타고
얼굴을 볼수 있어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