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10.06.2012
이사를 하고
여러사람들을이
잠깐씩 우리집에 놀러온적이 있어요.
오늘
처음으로
정식으로
가까운 친구들을 초대해
저는 저녁을 준비하고
맛있게 나눠먹었답니다.
저는조금 취했었어요.
그래도 좋았어요.
오랜만에 좋아하는 인연들과
좋은 이야기를
끊임없이 말했어요.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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