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바쁜날 이였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천을 사러 천집에 갔다가
전공선생님이
남자 셔츠 3장을 구해오라고 하셔서
없는 시간을 쪼개어
Thrift shop 갔습니다.
시카고에 다시 돌아와서
처음으로 가는 Thrift shop이였어요.
신났습니다!
예쁜 옷 하나
건졌어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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