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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2012
8.06.2012
8.05.2012
캘리포니아에 있는
Six Flag는 자주 갔었어요.
매년 한번에서
많으면 두번정도 갔었던 것 같아요.
Six Flag옆에 있는
물놀이 파크인 Hurricane Harbor에는
처음으로 가봤어요.
물에 홀딱 젖어
파르르르 떨기도 하고
물에 젖은게 바싹 말라
더워 하기도 하고
코로 물도 마시고
락스물에 눈도 떠보고
낮잠도 자봤어요.
물놀이는 지치고
사람을 배고프게 해요.
항상 궁금해하고
눈여겨 보았던 장소에 왔다는게
좀 재밌기도하고
어떤 면에서는 실망스럽기도 한데
아, 저 배에 주근깨 생겼어요.
배에 주근깨 생긴 것도 처음이에요.......
8.04.2012
8.03.2012
8.02.2012
8.01.2012
어제는 기사를 썼고
오늘은 처음으로 전시 리뷰를 썼어요.
10개정도를 썼는데,
난 너무 크리틱에 익숙해져 있나봐요.
건방지게도 내맘에 안드는 전시, 그림들을 보니
기분이 안좋고 할 말도 없고,
삐쭉삐쭉 했어요.
내가 뭐라고.
지루한 풍경화가 편안함을 준다고,
촌스럽다고 느꼈던 꽃그림이 싱그럽다고,
몇십년전 만화그림 같은 그림은 위트있다고
말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나는 그림을 보면 1초만에 좋고 싫음을 판단했어요.
내 그림도 누군가의 1초에 결정되겠죠?
틀린그림 나쁜그림 없다고 배웠는데
그게 잘 안되요.
그림 오래보고 예뻐하는 연습할게요.
오늘은 처음으로 전시 리뷰를 썼어요.
10개정도를 썼는데,
난 너무 크리틱에 익숙해져 있나봐요.
건방지게도 내맘에 안드는 전시, 그림들을 보니
기분이 안좋고 할 말도 없고,
삐쭉삐쭉 했어요.
내가 뭐라고.
지루한 풍경화가 편안함을 준다고,
촌스럽다고 느꼈던 꽃그림이 싱그럽다고,
몇십년전 만화그림 같은 그림은 위트있다고
말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나는 그림을 보면 1초만에 좋고 싫음을 판단했어요.
내 그림도 누군가의 1초에 결정되겠죠?
틀린그림 나쁜그림 없다고 배웠는데
그게 잘 안되요.
그림 오래보고 예뻐하는 연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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